이씨마이너 포스텍엔지니어링 대학원 소프트웨어 기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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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이씨마이너가 25일 포스텍 엔지니어링 대학원에 소프트웨어를 기증하고 있다.

국산 데이터마이닝 소프트웨어 업체인 이씨마이너(대표 민광기)는 25일 포스텍 엔지니어링 대학원을 방문해 2억2천만원 상당의 소프트웨어를 기증했다.

이 소프트웨어는 최근 이슈를 모으고 있는 빅데이터 활용에 사용되는 데이터마이닝을 위한 소프트웨어로, 이씨마이너와 포스텍 연구진이 공동개발했다.

포스텍 엔지니어링 대학원은 앞으로 엔지니어링 산업의 핵심 요소기술과 관련한 빅데이터 분석 관련 연구와 교육에 이 소프트웨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