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식·군수물자 빅데이터로 관리…국방분야 빅데이터 활용 속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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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방전산정보원은 7일 유천수 원장 주관으로 ‘군수분야 수명주기·적정수요 빅데이터 예측모델 시범사업’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.
국방부는 이 사업을 통해 방탄헬멧·방탄복·전투용 배낭·전투조끼·침낭·세탁기 등 군수물자 6종과 급식분야에 특화한 빅데이터 분석모델을 개발했다. 이번 시범사업에 이어 빅데이터 활용분야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.

물자류 빅데이터 예측모델은 품목별 적정 수명주기를 파악해 품질을 유지함으로써 전투력을 높이는 게 목표다.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품목별 성능 기준을 마련하고 교체·유지 예산의 판단근거를 마련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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